

WHO WE ARE
쿠다디자인은 주거 공간을 설계하고 시공하는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구조와 동선, 자재와 예산의 현실성까지 함께 검토해 설계부터 시공까지 하나의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우리 집 인테리어, 예상 금액부터
상담 전에, 예상 금액대와 공사 기간까지.
이렇게 완성된 집
프리미엄클래식월넛인천 남동구 · 33평
간석 래미안자이 33평
6,079만원 ~기본 구성 · 공사 6주
프리미엄모던화이트인천 서구 신현동 · 33평
루원 e편한세상 하늘채 33평
6,079만원 ~기본 구성 · 공사 6주
에센셜모던화이트인천 연수구 송도동 · 32평
송도 웰카운티 1단지 32평
5,960만원 ~기본 구성 · 공사 6주
에센셜모던화이트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 35평
주안 더월드스테이트 35평
6,305만원 ~기본 구성 · 공사 6주
프리미엄내추럴베이지인천 서구 청라동 · 37평
청라자이 37평
6,514만원 ~기본 구성 · 공사 7주
에센셜내추럴베이지인천 남동구 간석동 · 23평
간석 금호어울림 23평
4,707만원 ~기본 구성 · 공사 5주
금액은 표준 구성 예상 하한 · 부가세 별도 · 건축도면·실측 후 확정
가격은 언제 알 수 있나요?
상담받기 전에 예상 금액대부터
일반 인테리어 회사
상담받은 뒤
업체마다 집을 보여주고 상담해야 금액이 나옵니다. 그것도 말로 듣는 예상 금액입니다.
쿠다디자인
상담받기 전
우리 아파트와 평형만 고르면 예상 금액대와 항목별 내역이 바로 나옵니다. 확정 금액은 건축도면과 실측 뒤에 정합니다.
- 전체 예산을 미리
인테리어에 얼마쯤 드는지 먼저 알면, 이사·가구·가전에 쓸 돈까지 나눠서 계획할 수 있습니다.
- 여러 업체를 돌지 않고
금액대만 알고 싶은데 업체마다 약속을 잡고 집을 보여줄 필요가 없습니다.
- 전화번호를 남기지 않고
단지 페이지의 예상 금액은 이름도 번호도 묻지 않습니다. 권유 전화 없이, 마음이 정해졌을 때 상담을 신청하면 됩니다.
- 예산에 맞게, 직접
플랜(에센셜·프리미엄)을 바꾸거나 샷시 교체, 시스템에어컨을 넣고 빼면 금액대가 바로 바뀝니다.
- 가족과 충분히 상의한 뒤에
집에서 내역을 보며 천천히 정할 수 있습니다. 상담 자리에서 처음 들은 금액으로 급하게 결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다른 견적과 비교할 기준
무엇이 포함된 금액인지, 부가세가 별도인지 항목마다 적혀 있어 다른 견적을 볼 때 기준이 됩니다.
- 상담 시간은 우리 집 설계에
금액대를 알고 오기 때문에, 상담에서는 가격 대신 어떻게 살고 싶은지를 이야기합니다.
01
아파트와 평형 고르기
단지를 찾고 평형만 고르면 예상 금액대가 바로 나옵니다

02
항목별 내역 확인
철거부터 가구까지 공정별 수량과 예상 범위, 공사 순서까지 모두 나옵니다

깎아달라고 안 하면 손해 아닌가요?
깎지 않아도 같은 기준으로
일반 인테리어 회사
사람마다 다른 금액
누구 소개로 왔는지, 얼마나 깎았는지에 따라 같은 공사도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흥정을 못 하면 더 낼 수 있습니다.
쿠다디자인
누구에게나 같은 단가표
항목별 단가표 한 장을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합니다. 상담 자리에서 그 표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실측 뒤에 달라지는 것은 수량이지, 단가가 아닙니다.
- 흥정 없이
깎아달라는 말을 꺼내지 않아도, 말을 잘하지 못해도 단가가 같습니다.
- 아는 사람 없이도
소개를 받아서 오든 혼자 알아보고 오든 같은 표로 견적을 냅니다. 부탁할 사람을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 처음이어도 같은 기준
처음 하는 분도, 여러 번 해본 분도 같은 단가표로 계약합니다.
- ‘나만 비싸게 했나’ 걱정 없이
같은 아파트, 같은 평형, 같은 구성이면 금액대가 같습니다.
- 공사와 자재도 적힌 대로
금액만이 아닙니다. 들어가는 공사와 자재가 내역서에 적혀 있어, 사람에 따라 빠지거나 다른 자재로 바뀌지 않습니다.
이사 날짜는 언제 잡을 수 있나요?
계약 전에 이사 날짜부터
일반 인테리어 회사
계약한 뒤
계약하고 설계와 자재를 다 정한 뒤에야 공사 일정이 나옵니다. 그때까지 이사 날짜를 잡지 못합니다.
쿠다디자인
계약하기 전
실측 뒤 약 1주 안에 도면·견적과 함께 공정표가 나옵니다. 시작하는 날을 고르면 끝나는 날이 바로 보입니다.
- ‘한 달쯤’이 아니라 날짜로
몇 월 며칠에 끝나는지 공정표로 확인하고 이사 날짜를 정합니다.
- 가구·가전 주문도 미리
끝나는 날에 맞춰 배송일을 잡아 두면, 이사하는 날에 맞춰 받을 수 있습니다.
- 지금 사는 집 일정에 맞춰
집을 비워줘야 하는 날과 새집 잔금 날짜에 맞춰, 공사와 이사 일정을 한 번에 짭니다.
- 임시로 지낼 곳도 날짜에 맞춰
공사하는 동안 머물 곳과 짐 맡길 곳을, 기간을 어림잡지 않고 날짜를 보고 구합니다.
- 입주하고 싶은 날에 맞춰
시작하는 날을 바꾸면 끝나는 날이 바로 바뀝니다. 아이 개학이나 직장 일정에 맞는 날을 직접 찾아봅니다.
- 일정을 다시 짜는 일 없이
공정표를 보고 계약하기 때문에, 뒤늦게 기간을 듣고 이사 계획을 바꾸는 일이 없습니다.
공사 시작일 고르기
공사 시작일만 고르면 예상 완료일이 나옵니다
예상 · 32평 기준 · 공사 범위와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날짜는 계약서 공정표로 확정합니다.
돈은 언제, 얼마를 준비해야 하나요?
갑자기 돈 구할 일 없이
일반 인테리어 회사
순서만
계약금·중도금·잔금 순서는 알려주지만, 내는 날은 공사가 진행돼야 정해집니다. 언제 돈을 준비해야 할지 미리 알기 어렵습니다.
쿠다디자인
날짜와 금액까지
공사 시작하는 날을 고르면, 몇 월 며칠에 얼마를 내는지 계약서에 모두 적어 드립니다.
- 필요한 돈을 정확히
내는 날마다 금액이 나와 있어, 대출을 얼마나 받아야 할지 미리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돈 들어오는 날에 맞춰
살던 집 보증금이나 집 판 돈을 받는 날, 적금 만기일을 보고 그에 맞는 일정을 고릅니다.
- 입금 연락을 기다리지 않게
내는 날과 금액이 계약서에 정해져 있어, 달력에 적어 두기만 하면 됩니다.
- 잔금은 완성된 집을 본 뒤에
마지막 돈은 공사가 끝난 집을 직접 확인한 뒤에 냅니다. 돈을 먼저 다 내고 마무리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 계획이 바뀌어도 바로 다시
공사 시작하는 날을 바꾸면 내는 날이 바로 다시 나옵니다.
결제 일정 확인
결제 회차가 날짜와 금액으로 나옵니다
계약할 때
착공일 · 11월 25일
공사 2/3 지점 · 12월 16일
완공 확인 뒤 · 12월 28일
예시 · 32평 표준 구성 · 회차와 비율은 계약서에서 확정합니다 · 공사 시작일 11월 25일 기준
공사하다 보면 돈이 더 들지 않나요?
고객 확인 없이는 1원도 오르지 않게
일반 인테리어 회사
오를 수 있는 금액
계약한 뒤 자재를 고르고 설계를 고치는 동안 금액이 조금씩 늘어나기 쉽습니다. 최종 금액은 공사가 끝나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쿠다디자인
적힌 내역 그대로
항목별 내역서에 무엇이 포함되는지 계약 전에 적습니다. 추가되는 공사는 사진과 금액을 먼저 보여드리고, 확인한 뒤에만 진행합니다.
- 처음 세운 예산으로 끝까지
계약한 공사는 끝날 때까지 그 내역입니다. 공사 중에 돈을 더 마련할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 ‘그건 별도입니다’를 뒤늦게 듣지 않게
철거부터 입주 전 청소까지, 포함된 공사와 따로 드는 경우를 계약 전에 확인합니다.
- 자재 때문에 금액이 오르지 않게
쓰는 자재가 브랜드와 품번까지 처음부터 적혀 있어, 고를 때마다 돈이 더 붙는 일이 없습니다.
- 추가 공사도 금액을 먼저 보고
샷시 교체나 시스템에어컨은 금액이 미리 나와 있습니다. 넣을지 말지를 계약 전에 정합니다.
- 공사 중에 돈 문제로 실랑이 없이
내역은 계약할 때 이미 정해졌습니다. 그 뒤에는 우리 집 설계에만 신경 쓰면 됩니다.
- 모르는 사이 청구되는 돈 없이
철거해야 보이는 누수 같은 일은 사진과 금액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고객이 확인한 뒤에만 진행합니다.
인테리어를 하나도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몰라도 됩니다. 두 가지만 고르면 끝.
일반 인테리어 회사
50가지 넘게
벽지·타일부터 수도꼭지까지, 처음 보는 자재를 하나씩 직접 골라야 합니다. 다 고르기 전에는 설계가 끝나지 않아, 공사 시작도 그만큼 늦어집니다.
쿠다디자인
두 가지만
플랜(에센셜·프리미엄) 하나, 분위기(내추럴베이지·모던화이트·클래식월넛) 하나만 고르면 됩니다. 나머지 자재는 디자이너가 미리 골라 두었습니다.
- 공부해서 고른 것보다 높은 완성도
디자이너가 두 가지 플랜과 세 가지 분위기를 미리 완성해 뒀습니다. 사진으로 보고 고르기만 하면 됩니다.
- 인테리어 공부 없이
자재 이름이나 브랜드를 검색하고 비교할 필요가 없습니다.
- 집 전체가 한 세트처럼
따로 고르면 하나씩은 예뻐도 모아 놓으면 안 어울리기 쉽습니다. 처음부터 한 세트로 맞춰뒀습니다.
- 자재 문제도 쿠다디자인 책임
쿠다디자인이 고른 자재라서, 고객이 잘못 골랐다는 말이 나올 일이 없습니다.
- 설계는 빠르게
고르느라 기다리는 시간이 없어 실측 뒤 약 1주 안에 도면이 나옵니다.
디자이너가 내 집처럼 고른 조합
“내 집을 한다면 무엇을 고를까?” 쿠다디자인 디자이너가 이 질문에 답하며 직접 고른 조합입니다.
고르는 것은 이 두 가지뿐
플랜
분위기
에센셜내추럴베이지내추럴베이지 · 에센셜 대표 사진 (쿠다 시공 사례)그래서 우리 집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는 건가요?
네. 자재는 정해두고, 사는 방식은 집마다 새로.
정해둔 것
자재
벽지·바닥·타일부터 가구 문 색까지, 디자이너가 서로 어울리게 골라 두었습니다. 고객이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 설계하는 것
사는 방식
가족이 몇 명인지, 짐이 얼마나 되는지, 가전과 가구를 어디에 둘지에 맞춰 집마다 새로 설계합니다.
무엇이 불편한지 먼저 여쭙고, 실측 뒤 약 1주 안에 도면으로 보여드립니다.
설계 예시 · 현관신발이 얼마나 많은지, 현관에 둘 짐이 무엇인지에 따라 신발장 모양과 칸을 정합니다. 중문의 유리와 디자인도 함께 맞춥니다.
요리하고 움직이는 순서에 맞춰 주방 모양을 잡습니다. 서랍과 손잡이, 김치냉장고 자리까지 정합니다.
욕조를 둘지 샤워만 할지부터, 샤워부스 모양과 문까지 가족이 쓰는 방식에 맞춰 정합니다.
옷과 물건이 얼마나 되는지에 맞춰 붙박이장 안쪽 칸과 수납 자리를 정합니다. 넣을 곳이 모자라지 않게 미리 맞춥니다.
가전과 가구를 어디에 둘지 먼저 정하고, 그 자리에 맞춰 콘센트와 조명 위치를 잡습니다.
인테리어 하는 동안 얼마나 신경 써야 하나요?
정하고 바꾸고 다시 확인하느라 지치지 않게
기존 방식
정하면서 진행
자재를 고르고, 마음이 바뀌면 다시 고르고, 그때마다 금액을 다시 확인합니다. 연락과 결정이 공사 내내 이어집니다.
쿠다디자인
정해두고 시작
자재와 내역이 처음부터 정해져 있습니다. 결정할 것은 우리 집을 어떻게 쓸지뿐입니다.
- 연락에 매이지 않게
자재와 금액을 두고 전화와 메시지를 주고받는 일이 줄어, 일하는 중에 결정을 재촉받지 않습니다.
- 금액을 다시 묻는 일 없이
“이걸로 바꾸면 얼마예요?”를 묻고 답을 기다리는 일이 없습니다.
- 나중에 후회할 일은 적게
언제든 바꿀 수 있으면 끝까지 흔들립니다. 미리 완성한 조합이라 흔들릴 일이 적습니다.
- 지쳐서 “알아서 해주세요” 하지 않게
결정이 길어지면 결국 맡겨버리게 됩니다. 처음부터 내용을 알고 맡기는 것과는 결과가 다릅니다.
- 반차와 주말은 그대로
자재를 고르러 여러 번 오가지 않아도 돼, 평일에 휴가를 여러 번 내거나 주말마다 시간을 비우지 않아도 됩니다.
내추럴베이지
모던화이트
클래식월넛공사 중에 매일 가봐야 하나요?
현장에 가지 않아도 매일 보이는 우리 집
끝나는 날까지 매일, 우리 집 페이지와 카톡으로 현장 사진과 공사 설명이 옵니다.
아침
작업을 시작하기 전 집 상태

■ 공정 시작 보고 공사명 : OO아파트 OO동 OO호 · 금일 공정 : 철거 · 지시 내용 : 전체 철거 · 공용부 보양 · 인원 : 철거 6
저녁
그날 한 공사 사진과 설명

■ 공정 마무리 보고 · 금일 공정 : 철거 완료 · 특이사항 : 욕실 방수층까지 철거, 바닥 상태 사진 첨부 · 다음 공정 : 설비
철거하는 날01 / 05
매일 안내가 오면
- 현장에 들르지 않고
퇴근길에 들르거나 휴가를 내지 않아도 어디까지 됐는지 압니다.
- 묻기 전에 먼저
“오늘은 뭐 했어요?”라고 전화하지 않아도 매일 먼저 옵니다.
- 오늘 한 공사를 그날 바로
사진만 오는 것이 아니라, 그날 어떤 공사를 했는지 설명이 함께 옵니다. 사진을 보고도 무엇인지 모르는 일이 없습니다.
- 마지막 날까지 매일
처음 며칠만이 아니라 공사가 끝나는 날까지 이어집니다.
- 안 보이게 될 곳까지
타일 밑 방수, 벽 속 전기선처럼 공사가 끝나면 볼 수 없는 곳은 덮기 전에 찍어 보내드립니다.
- 궁금한 점은 그날 바로
다 끝난 뒤가 아니라, 그날 사진과 설명을 보고 바로 이야기합니다.
- 공사 기록은 내 휴대폰에
사진과 설명이 날짜별로 남아, 나중에 수리할 일이 생겨도 벽 속이 어떻게 돼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사가 끝난 뒤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나요?
A/S, 미루지 않고 쿠다디자인이 직접
쿠다디자인이 직접 맡는 이유
- 한 팀
- 설계부터 시공까지 직영 한 팀
- 기록
- 자재 품번 · 덮기 전 사진 보관
쿠다디자인은 이렇게
- 연락할 곳은 한 곳
설계부터 시공까지 쿠다디자인 한 팀이 합니다. 서로 미룰 일이 없습니다.
- 접수는 사진 한 장으로
문제가 생긴 곳을 찍어 보내면 접수됩니다.
- 보증 범위와 기간은 계약서에
말로 하지 않고 계약서에 적어 드립니다. 그 기간에는 비용 없이 고쳐드립니다.
- 기간이 지나도 맡길 곳
그 뒤에는 유상으로 계속 봐드립니다.
- 몇 년 뒤 같은 자재가 필요해도
공간별 사용 자재와 품번을 기록해 둡니다. 벽지 이름이나 타일 품번이 기억나지 않을 때 연락 주시면 찾아드립니다.
- 벽 속이 어떻게 돼 있는지
덮기 전 찍어 둔 사진이 날짜별로 남아 있어, 수리할 때 어디를 열어야 하는지 바로 압니다.
보증 범위와 기간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완성된 집, 살아보면 뭐가 다른가요?
살아보면 차이가 나는 집
더 넓게, 더 편하게, 밤에는 아늑하게, 오래도록 깔끔하게.

구조
같은 평수도 더 넓게
건축도면을 먼저 읽고 벽과 문, 가구와 조명의 선을 맞춰 시선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동선
매일 움직이기 편하게
수납만 많이 넣지 않습니다. 사람이 지나가고, 문을 열고, 가구를 쓰는 자리까지 계산합니다.

빛
밤에도 따뜻하고 아늑하게
낮에만 예쁜 집이 아니라, 밤에 불을 켰을 때도 편안하도록 조명 자리와 빛의 방향을 정합니다.

재료
몇 년이 지나도 깔끔하게
완공 사진보다 몇 년 뒤를 생각합니다. 물이 덜 스미고 흠집이 덜 보이는, 관리하기 쉬운 재료를 씁니다.
취향은 고객님께 맞추고, 좋은 집의 기준은 쿠다디자인이 지킵니다.
